비료 과다 사용…한라봉 품질 관리 '비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8.06 09:53

비료 과다 시비로 한라봉 품질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이 지난해 시설재배지 40군데의 토양 성분을
조사한 결과 양분이 적정 기준치를 초과한 토양은 40%에 달했습니다.

이는 지난 2012년 20%대 였던 것과 비교해 갑절 이상 높아진 겁니다

이처럼 토양 성분이 기준을 초과한 원인으로는
화학비료나 유기질비료 등을 많이 사용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농업기술원은 비료의 과다 살포시 토양 속 산소가 부족해져
작물 뿌리 발육을 저해한다며 적정 사용을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