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미분양 관리지역 재지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8.06 11:34

미분양 물량이 6백가구가 넘는 제주시가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다시 지정됐습니다.

주택보증공사는 제주시의 주택 과잉공급을 막기 위해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재지정해
주택사업자가 부지 매입 전 예비심사를 받도록 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3월 미분양 주택이 6백가구를 넘어선 이후
줄어들지 않자 오는 10월 말까지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연장됐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