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20분쯤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한 골프장 인근 도로에서
60살 김 모 씨가 몰던 택시와
승객 5명이 타고 있던 시외버스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승객 63살 김 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고,
두 운전자와 버스 승객 등 7명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