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잇따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8.07 17:34

오늘 낮 12시 30분쯤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의 컨테이너 창고에서 불이나
창고 15제곱미터와 비닐하우스 일부를 태우고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레인지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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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8시 30분쯤에는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한 주택에서 난 불로
주방 3.3제곱미터와 냉장고 등이 불에 타
소방서추산 7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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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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