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선거구 획정과 관련해
비례대표 축소를 반대하는
시민들이 모여 정치개혁을 위한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했습니다.
제주 비례대표 축소를 반대하는 시민행동은
오늘 오후 제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구 획정과 관련된
비례대표 축소안이 철회되긴 했지만
그동안 명분 없는 도민 여론조사로
절차적 민주주의가 훼손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통해
사회약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올바른 정치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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