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온 여성 강제추행 40대 벌금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8.10 13:45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황미정 판사는
지난해 10월 자신이 운영하는 사무실에 면접을 보러 온 30대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44살 조 모피고인에게
벌금 600만원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치료프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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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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