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 제주는
낮부터 곳에 따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모레까지 지역에 따라
최고 200밀리미터 이상의 많은 강수량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김녕에서 31.4도를 보였지만
대부분 30도 아래로
그동안 이어졌던 무더위는 한풀 꺾였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제주를 찾은 9만 5천여 명의 관광객들은
해수욕장과 축제장을 찾아 여름 피서를 즐겼습니다.
제주지방은 모레까지 50에서 150mm,
많은 곳은
200mm이상의 강수량을 보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