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기 금어기가 끝나면서
마라도 남쪽 해상을 중심으로 참조기 조업이 시작됐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근해유자망 어선 110여 척이
지난 10일부터
마라도 남쪽 해상을 중심으로 참조기 조업에 나섰습니다.
특히 지난 2013년 70여척이었던 근해유자망 어선은
현재 110척으로 43% 증가했습니다.
제주시는 이에따라
해양사고 예방과 안전조업 지도를 강화하고
어선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