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침입 절도 30대 중국인 선원 구속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8.14 13:01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야간에 정박중인 어선에 몰래 들어가
절도 행각을 벌인 중국인 선원 35살 장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장 씨는
지난 3월부터 5개월 동안 4차례에 걸쳐
서귀포항에 정박중인 어선에 몰래 들어가
490만 원 상당의 담배와 가방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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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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