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가스 폭발…50대 부부 화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8.15 07:58

어제 저녁 8시 5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한 단독주택 부엌에서
LPG 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55살 홍 모 씨와 아내 58살 신 모 여인이 얼굴과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출돼 있던 가스가
가스레인지를 켜는 순간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