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 급여 부정 수급 5명 적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8.16 12:55

제주서부경찰서는
실직 상태라고 허위 신고해 실업급여를 받아온 혐의로
41살 진 모 씨 등 5명을 적발해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할 예정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진 씨 등 5명은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다른 업체에 취업하거나
자영업을 하고 있는 사실을 숨지고,
제주도고용센터로부터
60만원에서 800만원까지 실업급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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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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