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노형로터리 드림타워에 외국인 카지노 유치가 본격 추진됩니다.
롯데관광개발은 최근 이사회에서
전환사채 400억 원을 발행하기로 결정하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공시했습니다.
롯데관광개발 측은
이 자금은 드림타워에
외국인 카지노를 유치하고 운영하기 위한 것이라며
현재 영업권 인수를 위해
도내 카지노 업체와 협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드림타워는
오는 2019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며
호텔과 부대시설,
1만 5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카지노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