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법률구조공단 제주지부가
제주시 이도2동 중앙여고 부근 신해빌딩으로
사무실을 이전했습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 제주지부에는
변호사와 공익법무관 등 10명의 법률전문가가
사회.경제적 약자에 대한 실질적인 법률구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 3년간 4만2천여 건의 법률상담을 통해
민사법률구조 5천여 건, 형사법률구조 900여 건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한편 오늘(18일) 열린 개소식에서는
최인석 제주법원장과 윤웅걸 제주지검장 등 유관기관과 단체장 등이 참석해 사무실 이전을 축하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