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입구로 승용차 돌진… 급발진 여부 조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8.20 15:21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62살 김 모 여인이 몰던 전기자동차가
제주시 일도동 한 호텔 입구로 돌진했습니다.

다행히 이 사고로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호텔 입구와 차량이 일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주차를 하려던 중 차량이 갑자기 급발진 했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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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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