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파제 낚시객 낙뢰 맞아 화상 입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8.20 15:43

어제 오후 3시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포구 방파제에서 낚시하던 52살 한 모 씨가
발에 낙뢰를 맞아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에 따르면
현재 한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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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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