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규모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점검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8.21 11:27

광주지방노고용노동청 제주근로개선지도센터가
다음 한달동안
중·소 규모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추락사고 예방 활동에 들어갑니다.

이를 위해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사와 함께
안전관리가 취약한 주택이나 상가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외벽 작업발판과
안전난간 설치상태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제주도내에서는
지난 5월 신화역사공원 작업인부가 추락해 숨지는 등
올 상반기동안 119명의 근로자가
작업 도중 추락했으며
이 가운데 3명이 숨진 바 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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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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