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진 전 도의원 무면허 차에 치여 숨져(수정)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8.22 11:19

어젯밤(21일) 9시 30분쯤
서귀포시 회수동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김경진 전 도의원이
45살 김 모씨가 몰던 렌터카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운전자 김 씨는 사고당시 무면허 상태로 회사 차를 몰았으며
길이 어두워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숨진 김경진 전 의원은 지난 2010년부터 4년간
서귀포시 대천, 중문,
예래동 선거구에서 도의원으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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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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