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피서객 이안류에 떠밀려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8.23 17:59

오늘 오후 2시 20분쯤
서귀포시 중문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피서객 15명이
갑자기 발생한 이안류로 인해 50m 밖으로 떠밀려 갔습니다.

다행이 이들은 해상구조대원에 의해
15분만에 모두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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