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경주마에 대한 경매가
다음달 제주에서 진행됩니다.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는
다음달 4일부터 5일까지 이틀 동안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경마장에서
올해 3차 국내산 경주마에 대한 경매를 진행합니다.
이번 경매에는
더러브렛 혈통 등록이 완료된
경주마 88마리가 상장됩니다.
첫날인 4일에는
경주마들이 전력질주한 뒤
말의 상태를 살피는 브리즈업 행사가 열리고
이튿날에는 전자식으로 본격 경매가 진행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