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인선 안에서 70대 선원 숨진 채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8.26 13:49

어젯밤 10시50분쯤
서귀포시 성산포항에서 화순항으로 항해하던
제주선적 예인선에서
선원인 71살 A씨가
선박안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선원 A씨는 발견당시
선미 갑판에 누워있었으며
별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해당 선박의 선장과 기관장을 상대로
사건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부검을 통해 사망원인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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