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관광객 유치를 위한 민관 공동 캠페인이
다음달부터 시작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 제주도관광협회는
오늘(28일)
제주웰컴센터에서 관광 사업체들을 대상으로
'디스커버 뉴 제주' 캠페인 설명회를 열고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전개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여행사부터 관광지, 숙박과 음식점 등
도내 370여 개 업체가 참여해
외국인 개별관광객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이 진행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참여 업체들의 정보를
국내외 온오프라인 언론 매체를 활용해 홍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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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