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2월 27일 '풍력의 날' 지정 운동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8.28 18:20

해마다 2월 27일을
풍력의 날로 지정하기 위한 운동이 추진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풍력서비스협회는
제주에서 풍력발전이 시작된 1975년 2월 27일을
풍력의 날로 지정하기로 하고 도민 서명운동을 받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새로운 정책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풍력의 날을 지정하는 것이라는게 협회의 설명입니다.

지난 1975년 2월 27일 당시
조천읍 교래리에는
국내 최초의 풍력발전기가 세워진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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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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