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제 교사와 강사 정규직 전환에 반대하며 벌인
교원단체의 청원에
열흘 동안 10만명 이상이 동참했습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지난 17일부터 이 같은 청원운동에
전국에서 모두 10만5천228명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원에는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교 교원,
교육대학, 사범대학 재학생 등 예비교사와 학부모 등이 참여했습니다.
교총은 청원서에서
기간제 교사와 강사의 정규직 전환은
임용시험을 통해 채용된 교사와
여러 해 동안 준비 중인
예비 교원들에게
역차별과 형평성 문제를 야기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