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해상서 졸음 운항 어선 좌초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8.29 13:53

오늘 새벽 1시 30분쯤
제주시 우도 북쪽 50m 해상에서
성산선적 29톤급 어선이 좌초됐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선장 51살 A씨가 졸음 운항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배에는 9명이 타고 있었는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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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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