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의
도외 지역 위탁판매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신청이
내일 마감될 예정이어서 결과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주개발공사는 내일 입찰 신청을 마감하고
관련 절차를 거쳐
다음달 중에 최종 위탁판매사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관련 업계에서는
현재 위탁사업자인
광동제약의 재도전과 함께
크라운제과, 롯데칠성음료, 코카콜라음료 등이
참여를 저울질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국내 생수 시장은
지난해만 하더라도 7천 400억원 규모로 전년보다 15% 성장했으며
이 가운데 제주삼다수는
40%가 넘는 점유율로 단연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