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천만 원 대 주부도박단 무더기 검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8.31 11:22

제주지방경찰청은
인적이 드문 농촌지역에서 9천만 원 상당의 판돈을 걸고
화투 도박을 벌인 57살 박모 여인을 구속하고
나머지 41명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6일 심야시간에
서귀포시 대정읍 비닐하우스에서
일명 아도사끼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잇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경찰청>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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