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개편 1년 유예…현 中3 현행 체제로 수능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8.31 12:30

교육부가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을
오는 2021년에서 2022년으로 1년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수능에 절대평가 도입을 추진해온 교육부는
합의가 충분하지 않다는 판단에 따라
오는 2021년부터 적용하려던 수능 개편을
1년 미루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현재 수능 방식에 따라 대학입시를 치르게 됩니다.

교육부는 다만 대입전형을
학생부와 수능 위주로 단순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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