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농업기술원이
제주에 적합한 키위 품종을 선발합니다.
이를 위해 중국에서 들여 온 키위 10개 품종을 대상으로
생육과 과실특성, 적정 수확시기 등을
농가에서 실증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다음달 중에 농업인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농가평가회를 열어 설문조사한 뒤 적정 품종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내 키위 생산량은
도내 560여 농가에서 8천 200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