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도로 경계석 들이받아 화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9.02 15:38

오늘 아침 7시 30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평화로에서
26살 윤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으면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 한대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추산 22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