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버스 가드레일 들이받아 20명 부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9.03 14:09

오늘 오전 10시40분쯤
서귀포시 대포동
거린사슴전망대 인근 1100도로에서
관광객 20명을 태운 관광버스가
도로 옆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관광객 54살 고 모 여인 등
20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버스 운전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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