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 2청사로 이원화된 서귀포시 청사가
이달부터 제1청사 한 곳으로 통합운영됩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6월 시작한 별관 증축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제2청사 부서를 제1청사로 이전, 재배치하는 작업이
오는 11일 완료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공원녹지과와 교통행정과 주차지도담당 부서는
기존 2청사에 남게됩니다.
서귀포시는 청사 통합으로 주차난이 예상됨에 따라
11월부터 청사 주차장을 유료화 해 주차 회전율을 높일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