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만취상태 선장·선원 적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9.05 18:13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오전 오전 9시쯤
서귀포 남쪽 2km 인근 해상에서
술을 마신채 어선 운항한 의로
선장 59살 원 모씨와 선원 57살 황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적발당시 선장 원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207%,
선원 황 씨는 0.082%로
두명 모두 만취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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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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