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한국여성농업인 전국대회가
어제(6일) 서귀포시 강창학경기장에서 개막해
오늘(7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립니다.
한국여성농업인 중앙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여성농업인과 회원가족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여성이 이끄는 미래, 희망농촌 만들기'를 주제로
단합대회와 학술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특히, 어제(6일) 개막식에 참석한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여성친화적 농업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며
여성농업인 특화교육과 영농가사도우미 지원 확대의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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