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모의수능 다소 어렵게 출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9.07 08:42

어제(6일) 대학 수학능력시험 마지막 모의평가가
다소 어려웠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종로학원하늘교육 등 입시전문업체들은
이번 모의평가 대체로 지난해 수능과 올해 6월 모의평가처럼
다소 어려운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특히 국어 영역의 경우 지난해 수능과 비슷했고,
수학은 6월 모의평가보다 어려웠다는 분석입니다.

또 올해부터 절대평가로 바뀌는 영어 영역의 경우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다소 어려웠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