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는
지난 5일 저녁 8시 30분쯤
옛 여자친구를 협박하고 감금한 혐의로
46살 정 모 씨를 긴급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동의도 없이
피해자의 알몸사진을 찍고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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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또
어젯밤(6일) 10시 30분쯤
서귀포 시내 도로에 정차해 있던 관광버스 4대를
쇠파이프로 내리쳐 파손한 혐의로
40살 A씨를 검거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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