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60대 등반객 심장마비로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9.08 15:29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한라산 관음사 5-18코스 지점에서
60살 유 모 씨가 갑작스런 심장마비 증세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이도 119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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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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