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밖 청소년 폭력 '증가'…학교폭력은 '감소'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9.09 14:38

제주지역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관리 감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연도별 학교폭력 학교급별 현황에 따르면
제주지역 학교폭력 가해자는
지난 2012년 270명에서 2014년 166명, 지난해 141명으로 해마다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이가운데
학교 밖 청소년이 가해자인 경우는
지난 2012년 6명에서
지난해 38명으로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