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을 더위 이어져…밤부터 '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9.10 15:14

휴일인 오늘 제주는
구좌읍 김녕리의 낮 최고기온이
30.5도까지 오르는 등 초가을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4만 4천여 명의 관광객들은
도내 오름 등을 둘러보며
제주의 초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오후까지 최대 60밀리미터의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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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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