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획일적 도로개설 중단하고 옛길 보존해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9.12 10:58

제주시 화북동 금산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화북의 정다운 골목길을 지키려는 사람들'은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시의 주거환경관리사업에 따라 추진되는
획일적이고
바둑판식 도로개설을 중단하고 옛길을 보존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주민들과 전문가의 의견을 모아
제주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올바른 결정을 내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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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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