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함 타던 인도 여아 손가락 절단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9.12 18:18

지난 3일 오후 3시30분쯤
잠수함관광을 위해 선내로 들어가던
인도국적의 7살 A양이
문틈에 손가락이 끼며 손가락이 절단됐습니다.

해경은
당시 잠수함 근무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할지 여부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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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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