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정기분 재산세 1천100억 원 부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9.13 10:59

제주도가 9월 정기분 재산세로
36만 5천건에
1천 100 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이같은 부과액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건수로는 9.4%, 금액은 16.7% 늘어난 것입니다.

과세대상별로 살펴보면
토지가 26만 건에 960억 원으로 가장 많고
주택 9만 7천 건에 137억 원 등입니다.

납부 기간은 다음달 10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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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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