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해상서 어선끼리 충돌, 60대 선장 중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9.13 11:06

오늘 새벽 1시 30분쯤
서귀포시 남동쪽 103km 해상에서 항해중이던
성산선적 22톤급 어선과
또 다른 한림선적 29톤급 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29톤급 어선 조타실에 타고 있던 선장 60살 박 모 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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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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