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목포를 연결하는 해저터널 건설사업 타당성 용역이 중지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서울대 산학협력단에 의뢰한
'서울과 제주 고속철도 건설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을 최근 중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해저터널 건설을 국가사업으로 추진하려면
제주 지역과의 협의절차가 필요하지만
제2공항에 대한 반대 여론이 커지는 상황에서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