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기능경기대회 특성화고 123억원 투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9.13 12:08

그제(11일) 폐막한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치루면서 투자한 예산이
12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대회장 역할을 한 특성화고 실습실 개선 등에 44억원이,
대회 운영비와
복구비 등으로 65억원이 투자됐습니다.

학교별로는 한림공업고등학교 기자재 구입과 실습실 개선에
59억원으로 가장 많은 예산이 쓰였습니다.

이 밖에도 서귀산업과학고등학교에 44억원,
제주고등학교에
19억원이 투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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