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어린이집 장애아 학대 의혹…경찰 수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9.13 16:39

도내 모 어린이집에서
장애아동 학대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최근 도내 모 어린이집 교사가
장애를 가진 자신의 아들을 무는 등
학대했다는 학부모의 고소장을 접수받고
해당 어린이집 교사와 원장을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교사는
아이를 물었던 사실에 대해서는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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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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