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4마리 1100도로 활보 '소동'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9.13 16:50

오늘 오후 2시쯤
제주시 노형동 신비의도로 인근 1100로에서
방목된 말 4마리가 도로 위를 활보하며
이 곳을 오가는 차량과 뒤엉키는 등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제주소방서는 해당 말을 사육하고 있던
인근 목장을 찾아 돌려주는 한편,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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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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