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구매열풍 주춤, 차량 출고 지연 '불만'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9.14 10:40

전기자동차 구매열풍이 주춤해지고
차량 출고도 늦어지면서 소비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의
올해 전기자동차 목표 보급대수는 6천 200대이지만
현재 계약된 차량은
3천 600여대로 58%에 지나지 않고 있습니다.

게다가 계약된 3천 600여대 가운데
실제 등록 대수는 1천 800대로 절반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동차 생산업체에서
배터리 물량을 원활히 확보하지 못하면서
출고까지 4-5개월 걸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주도는 내년부터
전기차 구매보조금을 비롯한
각종 혜택이 줄어드는 만큼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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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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