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서귀포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변경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9.14 11:11

서귀포시내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이 다음달 일부 변경됩니다.

서귀포시는
다음달 13일로 예정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직원들의 명절 휴식권을 보장하는 취지에서
한시적으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이마트와 홈플러스 서귀포점은
추석 당일인 다음달 4일 휴업하게 됩니다.

한편 제주시 지역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변경 여부는
오늘 오후 중으로 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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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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