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이 다음달 일부 변경됩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다음달 13일로 예정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직원들의 명절 휴식권을 보장하는 취지에서
한시적으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이마트 3곳과 롯데마트 제주점,
홈플러스 서귀포점은
추석 당일인 다음달 4일 휴업하게 됩니다.
대형마트는 지난 2012년 6월부터
지역상권과의 상생 차원에서
매달 두 번째 금요일과 네 번째 토요일마다
의무적으로 휴업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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