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태풍 '탈림' 합동 안전대책 점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9.15 11:02

제18호 태풍 탈림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도 유관기관과 피해에 대비한
합동 점검에 착수했습니다.

오늘(15일) 오전 전성태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린
13개 협업 부서와 유관기관 합동 점검 회의에선
강풍과 국지성 호우에 대비한 공무원 비상 대비 상태와
예방활동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이자리에서는 특히
양수기 등 수방자재 준비 상황과
공사 현장 점검, 그리고 도로 침수와 역류 대책 등을
논의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